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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진 카네티국제바이올린콩클에서 우승

(평양 7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카네티국제바이올린콩클에서 만수대예술단 문경진연주가가 1등을 쟁취하였다.

지난 15일부터 20일까지 마쟈르에서 진행된 이번 콩클에는 조선과 로씨야,중국,마쟈르를 비롯한 7개 나라의 우수한 바이올린연주가 60명이 참가하였다.
로씨야,영국,그리스,메히꼬 등 여러 나라의 바이올린전문가들인 관록있는 교수,박사들이 콩클심사를 하였다.
콩클은 1선과 2선에서 당선된 연주가들이 3선(결승)에서 마쟈르교향악단과 함께 모짜르트바이올린협주곡연주에서 독주를 맡아하는 형식으로 진행되였다.
문경진연주가는 콩클 예선에서 높은 예술적기량을 요구하는 바이올린독주곡들을 훌륭히 연주함으로써 압도적인 점수차이로 결승무대에 나섰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품속에서 재능있는 바이올린연주가로 자라난 그는 독특하고도 세련된 기교로 바이올린협주곡의 독주를 매력있고 감명깊게 형상함으로써 심사자들과 관람자들의 대절찬을 받았다.
20일에 진행된 시상식에서는 문경진연주가에게 1등상장이 수여되였다.
심사위원들은 국제콩클에 처음 참가한 문경진연주가가 1등을 한것은 높은 수준에 오른 조선예술의 면모를 과시한것으로 된다고 한결같이 말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ninjawil/1611543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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