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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인민과의 국제적련대성월간 행사들

(평양 7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과의 국제적련대성월간에 즈음하여 6월 24일 뻬루에서 집회가, 7월 12일 남아프리카에서는 도서 및 사진전시회, 영화감상회가 진행되였다.

행사장들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불후의 고전적로작들을 비롯한 우리 나라 도서들과 영웅적조선인민군의 불패의 위력을 보여주는 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영화감상회에서는 우리 나라 영화 《강철의 대오 조선인민군》이 상영되였다.
뻬루 로동자,농민,학생인민전선 위원장은 연설에서 세계인민들은 미제가 감행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반대하는 야만적인 침략전쟁과 무고한 민간인들에 대한 대학살만행을 잊지 않고있으며 제2의 조선전쟁을 도발하려는 미제의 책동을 단호히 반대한다고 지적하였다.
오늘 조선은 김정일령도자각하의 현명한 선군정치에 의하여 강력한 핵강국으로 전변되였으며 영웅적인 조선군대와 인민은 미제에게 다시한번 대참패를 안길 신심에 넘쳐있다고 그는 말하였다.
남아프리카아프리카민족대회 아케디아 및 싸니싸이드구역위원회 비서는 나라의 평화와 자주권수호, 조국의 통일을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에 지지와 련대성을 표시한다고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28705377@N04/4610972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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