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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해방전쟁승리 52돐경축행사들 진행

(평양 7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조국해방전쟁승리 52돐을 맞으며 7.27경축 로병들의 전시가요무대《영원한 선군승리의 노래》가 25일 평양에서 진행되였다.

전시가요무대에는 각지 로병들이 출연하였다.
김영남,김일철,김중린을 비롯한 간부들과 근로자들이 공연을 관람하였다.
《김일성장군의 노래》합창과 남성소합창, 혼성중창 화선오락회, 실화무대, 북과 제창 등 종목들에서 출연자들은 조국해방전쟁시기 당과 수령,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청춘도 생명도 다 바쳐싸운 인민군군인들의 조국결사수호정신과 혁명적 락관주의정신을 훌륭히 형상하였다.
이날 평양시청년학생들의 웅변모임《영원한 승리의 7.27》이 청년중앙회관에서 진행되였다.
대학생청년들의 경축시 《승리의 7.27》의 랑송에 이어《강철의 령장》,《총대와 국기》,《선군복》,《우리의 생명》이라는 제목의 웅변들에서 출연자들은 세계《최강》을 자랑하던 미제국주의자들을 서산락일의 운명에 몰아넣으신 경애하는 대원수님의 탁월한 군사사상과 령도에 의하여 우리 인민은 포악한 두 제국주의를 타승한 존엄높고 긍지높은 인민으로 될수 있었다고 격정에 넘쳐 말하였다.
모임에서는 전쟁로병들이 출연하는 남성중창 《조국보위의 노래》와 대학생청년들의 남성중창 《조선의 장군》을 비롯한 예술종목들도 펼쳐졌다.
또한 이날 조국해방전쟁승리 52돐경축 농업근로자들의 모임이 전승혁명사적관앞에서 진행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saptel/105102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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