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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의 신문들 몬까다병영습격 52돐 기념글

(평양 7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26일부 평양의 신문들은 꾸바에서의 몬까다병영습격 52돐에 즈음하여 실은 개인필명의 글들에서 수십년의 세월이 흘렀지만 몬까다정신은 오늘도 살아있다고 하면서 꾸바인민은 정의의 총창을 날카롭게 벼리면서 사회주의길을 꿋꿋이 걸어나가고있다고 강조하였다.

《로동신문》은 지금 꾸바는 미국의 끊임없는 압력과 위협공갈,제재책동을 걸음마다 짓부시면서 사회주의건설을 다그치고있다고 지적하였다.
신문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조선 인민은 꾸바인민이 몬까다정신을 발휘하여 사회주의를 고수하고 전진시켜나가고있는데 대하여 높이 평가하며 그들의 정의의 위업에 굳은 련대성을 보내고있다. 조선에서는 꾸바인민과의 련대성월간에 즈음하여 그들의 투쟁을 적극 지지하며 조선꾸바친선의 강화발전을 위한 여러가지 행사들이 진행되고있다.
꾸바인민의 정의의 위업은 필승불패할것이다.
《민주조선》은 몬까다정신으로 투쟁하는 한 꾸바인민의 정당한 위업은 반드시 승리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sheridansofasia/60433635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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