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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제가 7월에 160여차의 공중정탐행위

(평양 8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군사소식통에 의하면 미제가 7월에 들어와 공화국북반부에 대한 공중정탐행위를 160여차나 감행하였다.

여기에는 남조선의 미공군기지와 해외기지에서 출동한 각종 사명의 전략 및 전술정찰기들이 집중동원되였다.
그중 《U-2》고공전략정찰기들은 거의 매일과 같이 덕적도 서쪽 120Km,포천,속초 동쪽 40Km 상공을 비행하면서 우리의 종심지대와 전략적대상물들에 대한 정탐에 날뛰였다.
3일과 6일,27일에는 《RC-135》전략정찰기가 대부도,양평,양양 동쪽 20Km 상공을 장시간 왕복비행하면서 우리의 군사적요충지들에 대한 공중정탐행위에,7일에는 《EP-3》전자정찰기가 조선동서해상공에 날아들어 해안과 바다밑에 대한 탐색에 열을 올렸다.
그리고 《E-3》지휘기가 며칠동안 금산,괴산,안성,론산일대 상공에서 지상목표타격훈련과 근접항공지원훈련 등 각종 전쟁연습에 돌아치는 전투기들을 지휘관제하는 동시에 최전연일대 군사대상물들에 대한 정탐행위를 벌렸다.
한편 《RC-7B》,《RC-12》 등 전술정찰기들이 6일에는 7대,12일과 19일,22일,27일에는 매일 6대씩 출동하여 전연과 해안연선지역들에 대한 공중정탐행위를 주야로 감행하였다.
이것은 미제가 최근에 기회가 있을 때마다 우리 공화국을 《침공할 의사가 없다》고 떠들어대지만 실제에있어서는 군사적공격의 기회만을 노리고있다는것을 그대로 보여주고있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northkoreatravel/14275194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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