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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4일부터 17일까지 서울에서 8.15통일행사개최 합의-개성에서 실무회의

(평양 7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6.15공동선언실천을 위한 북,남,해외 공동행사준비위원회 실무회의가 주체94(2005)년 7월 29일부터 30일 사이에 개성에서 진행되고 공동보도문이 발표되였다.

공동보도문은 다음과 같다.
공동보도문
6.15공동선언실천을 위한 북,남,해외 공동행사준비위원회 실무회의가 주체94(2005)년 7월 29일부터 30일 사이에 개성에서 진행되였다.
회의에는 북과 남, 해외측 준비위원회 대표들이 참가하였다.
회의에서는 력사적인 6.15공동선언발표 5돐을 맞으며 평양에서 진행된 민족통일대축전이 민족공조를 강화하고 겨레의 평화의지를 과시하며 북남관계를 발전시키는데서 획기적의의를 가지는 계기로 되였다는데 대해 강조하면서 겨레의 관심과 기대속에 8.15통일행사를 성과적으로 보장하기 위하여 다음과 같이 합의하였다.
1. 8.15통일행사명칭은 《자주,평화,통일을 위한 8.15민족대축전》(략칭:8.15민족대축전)으로 하고 8월 14일부터 17일까지 서울에서 하기로 하였다.
2. 8.15민족대축전행사는 통일대행진과 개막식,자주,평화,통일을 위한 민족대회,부문별대표들의 모임,북남통일축구경기,체육 및 유희경기,연회,페막식 등으로 진행하기로 하였다.
3. 대표들의 래왕경로는 북측은 서해직항로로 하며 해외측은 편리한 경로를 리용하기로 하였다.
6.15공동선언실천을 위한 북,남,해외 공동행사준비위원회

주체94(2005)년 7월 30일

개성(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sheridansofasia/6044705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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