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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의원》들이 《타프트-가쯔라협정》의 페기선언을 주장

(평양 8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7월 29일 남조선 《KBS》방송에 의하면 《열린우리당》을 비롯한 여야《국회의원》 10여명이 《타프트-가쯔라협정》이 조작된지 100년이 되는것과 관련하여 《협정》페기를 선언할것을 미국과 일본에 요구하는 결의안을 《국회》에 제출하였다.

그들은 결의안을 통해 이 《협정》이 조선에 대한 《과거 일제의 식민지지배와 국토분단의 단초가 되였다》고 주장하였다.
미국과 일본이 이 《협정》을 조작한것은 《주권국가의 권리를 명백히 침해한 국제법상 범죄행위》라고 그들은 단죄하였다.
그들은 이에 대해 미국과 일본이 공식사죄할것과 《협정》의 페기를 선언할것을 주장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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