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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아와 프랑스에서 조선과 관련한 행사들 진행

(평양 8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조국해방전쟁승리 52돐에 즈음하여 전인디아농업근로자동맹의 주최로 7월 27일 뉴델리에서 반미반전미술전람회 및 우리 나라 사진전시회 개막식이 진행되였다.

개막식장에는 열병대오에 답례를 보내시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사진과 조선인민군창건 60돐경축 열병식주석단에 계시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사진이 모셔져있었다.
또한 인디아의 미술가들이 창작한 반미반전,평화주제의 미술작품들 그리고 지난 조국해방전쟁시기 우리 인민군용사들과 인민들의 투쟁자료와 미제가 감행한 만행자료들,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을 위한 우리 군대와 인민의 투쟁모습을 보여주는 사진들이 여기에 전시되여있었다.
인디아공산당(맑스주의) 중앙위원회 위원인 전인디아농업근로자동맹 련합비서 수니트 쵸프라는 연설에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위대한 혁명가이시며 절세의 애국자이신 김일성동지의 령도밑에 조선인민은 자력갱생의 원칙에서 혁명투쟁을 벌리며 세계《유일초대국》으로 자처하는 미국과 맞서왔다.
여기에서 중요한것은 조선인민이 미제의 내리막길의 시초를 열어놓았다는것이다.조선에서 패한 미제는 꾸바와 웬남에서도 패하였으며 오늘도 세계각지에서 규탄배격받고있다.
김정일총비서각하의 선군혁명령도밑에 오늘 조선인민은 국제적인 반미반전투쟁의 최전선에 서있다.
한편 7월 25일 조선인민과의 국제적련대성월간에 즈음하여 프랑스에서는 6.15공동선언지지 국제민주법률가협회의 주최로 영화감상회가 진행되였다.
영화감상회에서는 우리 나라 영화 《우리 민족끼리 손잡고》가 상영되였다.
협회인사들은 영화를 보고 최근 좋게 발전하는 조선의 북남관계에 맞게 조선의 통일을 지지성원하는 활동을 보다 적극적으로 벌려나갈 의사를 표명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rapidtravelchai/6160875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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