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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짚트와 민주꽁고에서 집회,강연회

(평양 8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과의 국제적련대성월간과 조국해방전쟁승리 52돐에 즈음하여 에짚트와 민주꽁고에서 7월 19일부터 27일까지 기간에 집회와 강연회가 진행되였다.

에짚트조선친선협회 위원장은 집회에서 한 연설에서 3년간의 조국해방전쟁에서 조선인민이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두리에 일심단결하여 민족의 자주권과 조국의 촌토를 피로써 사수한데 대하여 상세히 지적하였다.
오늘 조선인민이 백두산의 천출명장 김정일장군님의 선군령도따라 민족의 존엄과 기개를 온 세상에 떨치며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을 위한 투쟁에서 승리를 이룩해나가고있다고 그는 지적하였다.
에짚트조선친선협회 서기장은 강연에서 군사기술적면에서 미국과 대비조차 할수 없었던 청소한 조선이 이 전쟁에서 승리할수 있은 비결은 첫째로,위대한 수령 김일성각하의 뛰여난 군사전략과 령군술에 있으며 둘째로,수령의 두리에 한사람같이 뭉쳐 외래침략자들을 물리치고 조국을 끝까지 지켜내려는 조선의 군대와 인민의 높은 정신세계와 희생적인 투쟁에 있다고 강조하였다.
민주꽁고-조선친선 및 련대성협회 위원장과 민주꽁고로동계시민협회 위원장을 비롯한 여러 인사들은 집회에서 한 연설에서 미군의 남조선강점을 끝장내고 조국을 통일하기 위한 조선인민의 힘찬 투쟁에 언급하고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선군정치로 미국과의 대결전을 승리에로 이끄시기에 조선통일의 앞길에 밝은 전망이 열려지고있다고 지적하였다.
그들은 미국이 남조선에서 자기의 군대를 당장 철수할것을 강력히 요구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comradeanatolii/73423665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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