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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와 지역기구에서 조선광복 60돐 행사 진행

(평양 8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광복 60돐에 즈음하여 7월 27일 몽골에서는 경축집회가,영국에서는 경축집회와 사진전시회가 진행되였다.

몽골조선친선협회 부위원장은 연설에서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어리신 나이에 혁명의 길에 나서시여 조선의 광복을 이룩하시고 나라를 자주,자립,자위의 사회주의강국으로 일떠세우시였으며 조국통일을 위하여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치신데 대해 언급하였다.
오늘 조선인민은 김정일령도자의 선군혁명령도밑에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과 6.15북남공동선언의 기치아래 조선민족끼리 평화적으로 나라를 통일하기 위하여 적극 투쟁하고있다고 그는 지적하였다.
몽골평화친선련맹 총서기는 조선의 광복은 백두산 3대장군의 령도업적과 떼여놓고 생각할수 없다고 하면서 백두산은 조선의 성산이기때문에 우리는 《백두산위인칭송모임》에 큰 의의를 부여하며 이 행사에 대표단을 파견하여 백두산3대장군의 업적을 높이 칭송할것이라고 말하였다.
영국공산당(맑스-레닌주의) 중앙위원회 위원장은 김일성주석은 빼앗긴 조국을 찾아주시고 강력한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우신 조선인민의 위대한 수령이시며 세계《최강》을 자랑하던 미제를 쳐부시고 내리막길의 시초를 열어놓으신 강철의 령장,천재적군사전략가이시라고 지적하였다.
몽골에서 진행된 경축집회에서는 김정일동지께 몽골조선친선협회와 어버르한가이도 김일성유치원, 다르한 올도 김정일유치원, 울란바따르시 김정숙유치원, 《험》유한책임회사의 공동명의로 드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
한편 7월 26일부터 30일까지의 사이에 범아프리카운동서기국과 민주꽁고,보쯔와나에서는 영화감상회와 강연회가 진행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cynthinee/94344659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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