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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리마대고조시기 혁신자들의 실화모임

(평양 8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실화무대 《조국번영의 길우에 아름다운 생의 흔적 새기여가자》가 4일과 5일 평양에 있는 청년중앙회관에서 진행되였다.

실화무대에는 전후 천리마대고조시기의 로력혁신자들이 출연하였다.
평양방직공장 로동자 허금선로력영웅은 20대의 처녀시절에 작업반원들의 사상을 발동하고 집단적혁신을 일으켜 년간계획을 상반년동안에 320%로 넘쳐수행하는 등 기적과 혁신을 창조하고 주체48(1959)년에 천리마작업반칭호를,그 다음해에는 2중천리마작업반의 영예를 지니였던 그 나날들을 감회깊이 회고하였다.
조선에서 첫 전기기관차《붉은기1》호 제작의 주공을 담당했던 그날로부터 영예의 《김일성훈장》수훈자로 자라난 김종태전기기관차공장 김주교는 주체48(1959)년 8월 몸소 당시의 서평양철도공장을 찾으시고 자체의 힘으로 대담하게 전기기관차를 만들어보자고 하시면서 자력갱생의 불씨를 심어주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현지교시를 받들고 첫 전기기관차를 만들어낸 조선로동계급의 영웅적투쟁에 대하여 긍지높이 말하였다.
평양시농촌경리위원회 고문 리신자로력영웅은 농촌의 평범한 처녀였던자기가 온 나라가 다 아는 《붉은 선동원》으로,일군으로 자라나게 된데 언급하고 모두가 천리마대고조시기의 그 정신과 기백으로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선군혁명령도를 충직하게 받들고 생산과 건설에서 일대 비약을 이룩하며 올해에 기어이 풍요한 가을을 마련할데 대하여 열렬히 호소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davidstanleytravel/506314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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