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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해외동포 《아리랑》공연관람단들 련이어 평양에

(평양 9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외국인들과 해외동포들이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아리랑》관람을 위해 련이어 평양에 오고있다.

28일에는 중국,중국홍콩,몽골,기네,영국을 비롯한 세계 여러 나라의 관람단들이, 29일에는 로씨야관람단과 재로씨야동포관람단이 도착하였다.
관람단들은 외국인들의 편의를 도모하기 위하여 우리 나라에서 특별히 운영하고있는 《아리랑》비행기를 타고 왔다.
관람단들은 21세기의 대걸작품으로 재형상된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아리랑》을 보고 경탄을 금치못하고있다.
풍치수려한 평양의 5월1일경기장에서 성황리에 진행되고있는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을 관람하기 위하여 오는 관람단들의 수는 날을 따라 늘어나고있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htsh_kkch/12706302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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