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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에서 2.16경축행사

(평양 2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2월의 명절에 즈음하여 로씨야와 스웨리예, 방글라데슈, 메히꼬, 에짚트를 비롯한 여러 나라에서 경축행사들이 9일부터 16일까지 사이에 진행되였다.

모스크바주 쏜네츠노고르스크시에서 있은 경축집회에서 로씨야《평화와 오늘》위원회 상무위원회 부위원장 울라지미르 크리울린은 미제국주의를 비롯한 반동세력들이 조선의 사회주의를 감히 건드리지 못하는것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펼치시는 선군정치와 그이의 두리에 일심단결된 군대와 인민이 있기때문이라고 말하였다.
까뜨만드에서 있은 경축집회에서 네팔 교육 및 체육상 라다 끄리슈나 마이날리는 조선인민이 제국주의자들의 고립압살책동을 단호히 짓부시며 승리만을 떨치고있는데 언급하고 김일성주석의 혁명위업의 위대한 계승자이신 김정일각하께서는 선군정치로 조선인민을 가장 존엄높은 인민으로 키우시였다고 말하였다.
리마에서 있은 강연에서 뻬루사회당 총비서 루이스 마떼오 무뇨스는 조선인민이 미국의 끊임없는 침략책동과 경제봉쇄속에서도 자기가 선택한 사회주의길을 따라 힘차게 나아가고있는것은 전적으로 만민이 위대한 령도자로 높이 칭송하고있는 경애하는 김정일각하를 모시고있기때문이라고 강조하였다.
까히라에서 있은 좌담회에서 에짚트 미쓰르아랍사회주의당 위원장 와히드 알 욱쓰리는 김정일각하의 현명한 령도가 있음으로 하여 조선인민은 미제의 고립압살책동에 맞서 나라의 자주권과 존엄,사회주의를 굳건히 수호해나가고있다고 말하였다.
로씨야와 네팔에서 진행된 집회들과 스웨리예에서 진행된 강연회에서는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comradeanatolii/7357414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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