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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반통일세력과의 투쟁은 3대애국운동의 주되는 과제

(평양 3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6일부 《로동신문》은 《한나라당》을 비롯한 남조선의 반통일세력을 반대하여 투쟁하는것은 올해 우리 민족이 전개해나가야 할 3대애국운동앞에 나서는 주되는 과제의 하나이라고 지적하였다.

반통일세력을 반대하여 투쟁하는것은 조국통일운동의 본성적요구이라고 하면서 론설의 필자는 우리 민족은 조국통일운동의 전과정을 안팎의 반통일세력의 도전과 방해책동을 짓부셔버리기 위한 완강한 투쟁으로 일관시켜왔다고 썼다.
필자는 남조선의 친미보수세력은 자주통일,반전평화,민족대단합의 3대애국운동의 주되는 장애물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썼다.
우리 겨레는 반통일세력과의 투쟁을 3대애국운동의 주되는 과제의 하나로 틀어쥐고 민족의 화해와 자주통일을 반대하는 남조선의 친미보수세력을 반대하는 비타협적인 투쟁을 전개해나가야 한다.
우리 민족의 조국통일운동은 6.15공동선언의 기치아래 사상과 리념,정견과 신앙의 차이를 뛰여넘는 범민족적인 통일애국운동으로 발전하였다.
민족의 단결된 힘은 그 누구도 당해낼수 없다.
미제의 대조선적대시정책에 적극 추종하는 남조선의 친미보수세력의 민족분렬,동족대결의 광기가 극도에 달하고있는 오늘의 현실은 반통일세력의 책동을 짓부시기 위한 투쟁을 더욱 힘있게 벌려나갈것을 절박하게 요구하고있다. 부단히 전진하는 통일운동만이 민족자주위업에 이바지할수 있다.이런 의미에서 통일은 투쟁,투쟁은 통일이다.
6.15공동선언의 기치따라 안팎의 반통일세력을 반대배격하여 힘차게 투쟁하는 우리 민족에게는 언제나 승리만이 있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cynthinee/9436957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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