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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남위원장 수리아대통령에게 축전

(평양 3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김영남위원장은 7일 수리아아랍공화국 바샤르 알 아싸드대통령에게 축전을 보내였다.

축전은 다음과 같다.
나는 수리아에서의 3월8일혁명 43돐에 즈음하여 당신과 귀국정부와 인민에게 열렬한 축하를 보냅니다.
지난 43년간 수리아아랍인민은 아랍사회부흥당의 두리에 굳게 뭉쳐 제국주의자들과 유태복고주의자들의 책동을 짓부시고 민족의 존엄과 나라의 자주권을 수호하였습니다.
나는 이 기회에 외부세력의 고립압살기도를 짓부시며 나라의 현대화를 다그치고 중동문제의 공정하고도 포괄적인 해결을 위한 당신과 수리아아랍인민의 사업에서 보다 큰 성과가 있을것을 충심으로 축원하면서 우리 두 나라사이의 훌륭한 친선협조관계가 계속 활력있게 공고발전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합니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38204180@N04/15435576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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