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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 백돐상을 받아안은 장수자할머니

(평양 3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평안북도 구성시 서성동에서 살고있는 한계운할머니가 생일 백돐을 맞이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보내신 은정어린 생일 백돐상이 할머니에게 전달되였다.
소작농의 딸로 태여나 나라를 빼앗긴 민족의 설음을 안고 인간이하의 천대와 멸시속에 살아온 할머니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조국을 찾아주신 후에야 비로소 참된 삶과 행복을 누리게 되였다.
그는 나라의 농업생산을 늘이기 위해 모든것을 다 바쳐 일해왔으며 자식들도 당과 수령을 충직하게 받들어나가도록 잘 키웠다.
사회주의보건제도의 혜택을 받으며 언제나 근면한 로동과 다양한 식생활,락천적인 생활을 하여온 할머니는 지금도 건강이 매우 좋다. 그는 집안일도 하고 혼자서 손자,손녀들의 집도 다녀오고있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ninjawil/16122620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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