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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조 중국대사관에서 국제부녀절 친선모임

(평양 3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국제부녀절 96돐에 즈음하여 주조 중화인민공화국 대사관에서 7일조선녀성들과 대사관녀성들과의 친선모임이 있었다.

친선모임에는 조선민주녀성동맹 중앙위원회 위원장 박순희와 부위원장 리영희,대외문화련락위원회 부위원장 홍선옥을 비롯한 녀성일군들이 초대되였다.
중화인민공화국 특명전권대사의 부인과 대사관녀성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모임에서 연설자들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올해 정초에 진행하신 중화인민공화국에 대한 비공식방문과 존경하는 호금도동지께서 지난해 10월에 진행하신 조선방문을 계기로 조중친선관계가 새로운 높은 단계에로 발전하고있다고 하면서 두 나라 녀성들사이의 친선의 뉴대도 강화되고있는데 언급하였다.
모임참가자들은 조중 두 나라사이의 협조관계를 더욱 강화발전시킬데 대한 이야기를 나누면서 친선의 정을 두터이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rapidtravelchai/95215658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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