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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에 비낀 조선녀성들의 긍지와 자랑

(평양 3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새로 나온 노래 《선군시대 녀성찬가》가 인민들의 사랑속에 널리 불리워지고있다.

이 노래는 선군시대가 안겨준 녀성혁명가의 값높은 영예를 빛내여나가는 조선녀성들에 대한 찬가이다.
조선에서는 사회생활의 모든 분야에서 큰 역할을 하고있는 녀성들의 긍지와 자부심,행복한 생활을 반영한 노래들이 많이 창작되고있다.
《녀성해안포병의 노래》,《나는야 선군시대 총대처녀》,《녀병사시절의 어머니처럼》을 비롯한 가요들에는 총대와 함께 처녀시절을 빛내이는 녀성군인들의 고결한 사상감정과 혁명적랑만이 비껴있다.
조국을 지키는 길에 모든것을 다 바칠 각오를 간직한 녀성들의 사상감정을 반영한 《나는 초병의 안해》,《나는 군관의 안해라오》 등의 가요들에는 조국보위의 제일선에 서있는 군인들의 안해가 된 긍지와 자랑이 한껏 넘쳐나고있다.
《준마처녀》,《우리 공장 처녀들》,《녕변의 비단처녀》와 같은 가요들은 남자들 못지 않게 경제건설에서 기적과 위훈을 창조해가는 녀성들의 보람찬 로동생활을 반영하고있으며 《안해의 노래》,《걱정 많은 우리 엄마》 등의 가요들은 살뜰하고 정다운 안해, 훌륭한 어머니로서 행복한 생활을 가꾸어가는 녀성들에 대한 사랑의 마음이 깃들어있다.
비약하는 시대의 벅찬 흐름속에 한가정의 꽃으로만이 아니라 사회와 나라의 꽃으로 활짝 피여난 녀성들에 대한 사회적관심과 존경심을 담은 《녀성은 꽃이라네》,《사랑하시라》를 비롯한 노래들은 온 나라에 정답게 울려퍼지고있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julianacunha/8394488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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