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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선군시대 당사상사업발전을 위한 현명한 령도

(평양 3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8일부 《로동신문》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고전적로작 《당사상사업을 더욱 개선강화할데 대하여》 발표 25돐(1981.3.8)에 즈음하여 론설을 실었다.

이 로작에는 주체형의 혁명가들을 키우기 위한 사상교양사업과 사회주의경제건설을 위한 선전선동사업을 강화할데 대한 문제, 당사상사업의 형식과 방법을 개선하고 사상사업에 대한 당위원회들의 지도를 잘할데 대한 문제에 이르기까지 현실발전의 요구에 맞게 당사상사업을 새로운 높은 단계에로 발전시키는데서 나서는 모든 원칙적문제들이 뚜렷이 밝혀져있다.
로작은 시대와 혁명발전의 요구에 맞게 당사상사업을 끊임없이 심화발전시켜 혁명대오의 전투적위력을 백방으로 강화하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개척하신 주체혁명위업을 빛나게 실현하기 위한 길을 뚜렷이 명시한 불멸의 대강이라고 론설은 지적하였다.
론설의 필자는 사회주의를 건설하던 일부 나라들에서 사람들의 혁명의식,계급의식이 마비되고 사회주의가 좌절되는 사태가 빚어질때에도 우리 혁명대오의 일심단결이 비상히 강화되고 우리 나라가 사회주의보루로 불패의 존엄과 기상을 떨칠수 있은것은 위대한 장군님의 령도밑에 끊임없이 심화발전된 당사상사업과 떼여놓고 생각할수 없다고 썼다.
특히 《고난의행군》시기부터 오늘에 이르는 기간 미제를 비롯한 혁명의 원쑤들의 악랄한 침략책동과 고립압살음모, 사상문화적침투가 계속되는 속에서도 조선의 군대와 인민은 사상의 강자,신념의 강자들로 더욱 억세게 자라나고 우리 조국은 선군의 기치따라 강성대국의 령마루를 향하여 힘있게 전진하게되였다고 필자는 썼다. 이것은 선군시대의 요구에 맞게 당사상사업을 개선강화하여 우리 혁명의 정치사상진지를 굳건히 다지신 위대한 장군님의 현명한 령도의 결실이라고 필자는 강조하였다.
론설은 선군시대 당사상사업발전을 위한 위대한 장군님의 령도의 현명성은 주체의 선군사상을 우리 시대의 지도적지침으로 심화발전시키시여 사상사업의 목표와 방향을 뚜렷이 밝히시고 사상사업의 형식과 방법을 개선하는데서 인민군대가 본보기를 창조하도록 하시고 그것을 적극 일반화하신데 있다고 지적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fljckr/260417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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