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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강성대국건설의 비약의 토대를 마련한 선군령도

(평양 3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10일부 《로동신문》은 론설에서 조선군대와 인민은 지난 10여년간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두리에 굳게 뭉쳐 력사의 모진 시련을 헤쳐오면서 강성대국건설의 튼튼한 정치사상적,물질적토대를 쌓아올렸다고 강조하였다.

론설의 필자는 천만군민이 혁명의 수뇌부와 끝까지 운명을 함께 하는 일심단결이 더욱 튼튼히 다져지고 나라의 방위력이 비할바없이 강화되였으며 부강조국건설의 튼튼한 물질적토대가 마련된것은 우리가 강성대국건설에서 새로운 비약을 이룩할수 있는 가장 귀중한 재부이라고 썼다.
론설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지난 10여년간 사회주의건설에서 이룩된 승리는 령도자와 인민이 혼연일체가 되여 이룩한 사랑과 믿음의 승리,충성과 의리의 승리이다.
그 어떤 역경속에서도 사회주의위업을 승리적으로 전진시켜나갈수 있는 백절불굴의 혁명정신이 창조된것은 더없이 고귀한 밑천으로 된다.
누구나 인민군군인들이 발휘한 혁명의 수뇌부결사옹위정신,당의 로선과 정책에 대한 결사관철의 정신,자기 한몸을 서슴없이 내대는 영웅적희생정신을 높이 발휘해가고있는것이 혁명적군인정신을 체질화한 우리 인민의 참모습이다.
우리 당이 오늘 사회주의건설에서 새로운 비약을 이룩할데 대한 투쟁과업을 제시한것도 우리 군대와 인민이 발휘하는 혁명적군인정신의 위력에 대한 확신으로부터 출발한것이다.
경제적앙양을 위한 튼튼한 물질적밑천을 마련한것은 강성대국건설에서 이룩한 귀중한 성과로 된다.
우리에게는 최신과학기술에 기초한 현대적인 생산기지들이 갖추어져있고 무엇이든 마음먹은것을 다 만들어낼수 있는 토대가 있다. 튼튼한 경제적잠재력에 기초하여 강성대국건설에서 일대 비약을 이룩해나가려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배심은 든든하다.
오늘 강성대국건설에서 이룩된 튼튼한 토대는 경애하는 김정일동지께서 선군의 기치를 높이 드시고 엄혹한 시련과 난관을 헤치면서 이룩하신 조국번영의 만년토대이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htsh_kkch/1269304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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