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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키스탄에서 조선에 관한 도서 출판

(평양 3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2월의 명절에 즈음하여 파키스탄에서 도서 《선군정치의 조국》이 출판되였다.

2월 23일 카라치에서 진행된 도서발행식에는 파키스탄인민당 공보비서, 전 사법 및 국회사업상 등이 참가하였다.
발행식에서 한 연설에서 필자인 파키스탄자력갱생연구협회 서기장 자베드 안싸리는 선군정치의 시원과 독창성 등에 언급하고 독자들은 도서를 통하여 위대한 선군정치밑에 제국주의자들의 악랄한 고립압살책동을 짓부시며 사회주의를 굳건히 수호해나가고있는 조선의 승리의 비결을 잘 알게 될것이라고 말하였다.
파키스탄자력갱생연구협회 위원장 아크라크 아크타르 하미디는 세계《유일초대국》으로 자처하는 미국과 그 추종자들이 발전도상나라들에 대한 압살책동을 로골화하고있는 현 정세하에서 선군정치는 자주권수호의 길을 밝혀주는 가장 위력한 정치방식으로 되고있다고 하면서 세계진보적인류는 김정일각하의 선군정치를 따라배워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rnw/3485348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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