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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강점 미군유지비 증액을 강요

(평양 3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7일 남조선 《MBC》방송에 의하면 남조선강점 미군사령관이 미국회 상원 군사위원회 《국방예산심의청문회》에서 남조선에 미군유지비 증액을 강요하는 발언을 줴쳐 물의를 일으키고있다.

이자는 남조선강점 미군유지비 분담과 관련한 남조선측의 자세는 《미군의 한국주둔을 원하고 존중하느냐에 대한 확고한 징표》라고 떠벌였다. 그리고 남조선군무력증강실태를 설명하면서 올해 6월 하순까지 완공될 남조선군해군 3함대기지건설계획에 핵추진항공모함이 정박할수 있는 부두건설내용도 포함되여있다고 밝혔다.
방송은 남조선강점 미군사령관의 발언은 남조선당국이 미군유지비를 늘여야 한다는 강한 압박이라고 평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taver/15302836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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