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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문학작품들 창작

(평양 3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작가동맹 중앙위원회에서는 새해에 들어와 원대한 포부와 신심에 넘쳐 더 높이 비약하기 위한 투쟁에 떨쳐나선 근로자들을 힘있게 고무하는 수많은 문학작품들을 창작하였다.

새로 창작된 작품들가운데는 40여편의 시,가사들도 들어있다.
장시 《폭풍의 생애》는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조국의 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해 무한히 헌신하시는 불멸의 혁명생애를 격동적으로 구가하고있다.
전면적공세로 사회주의전성기를 열어나가려는 인민의 숭고한 정신세계와 조국의 벅찬 숨결을 보여주는 시들에는 《3대혁명붉은기 높이 조국이여 앞으로》,《더 높이 비약하자 나의 조국이여》,《첫 진군길에서 다지는 맹세》 등이 있다.
시초 《청춘은 백두산을 닮았다》는 선군혁명총진군의 앞장에 선 청년들이 백두산선군청년발전소건설에서 위훈을 떨쳐가는 미더운 모습을 형상하였다.
《총대로 떨치리 백두산대국》을 비롯한 가사들은 천만군민에게 래일에 대한 승리의 신심과 락관을 안겨주고있다.
특히 가사 《우리 집 유산》은 숭고한 충성심을 지니고 세대를 이어 영원히 령도자를 순결한 량심으로 받들어갈 인민의 사상감정을 서정적이면서도 철학적깊이가 있게 노래하고있다.
소설작품들속에는 백두산3대장군의 위대성을 보여주는 《기둥》,《감살구마을》,《소백수는 얼지 않는다》와 인민군군인들의 혁명적투쟁기풍과 일본새를 형상한 《일곱과 하나》 등 20여편의 단편소설들이 있다.
학생소년들의 인식교양에 도움을 주는 단편소설 《우리 나라》와 동시 《희한한 새 풍경》, 동화 《신비한 자석》을 비롯한 60여편의 아동문학작품들도 창작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pricey/522923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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