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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단체들 조선사회과학원 법률연구소 고소장 지지

(평양 3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세계최대의 인권유린국가,전형적인 범죄국가로서의 미국의 만행을 폭로단죄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사회과학원 법률연구소 고소장을 지지하여 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와 영국주체사상연구소조가 4일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사회과학원 법률연구소 고소장은 미제야말로 최악의 인권유린자라는것을 명백하게 까밝혔다고 하면서 실지 미국은 가난한 사람들을 굶주리게 내버려두는 가장 반인륜적이며 파쑈적인 국가이라고 단죄하였다.
성명은 미제국주의자들은 관따나모미해군기지감옥과 이라크의 아부 그라이브감옥에서 끔찍한 인권유린행위를 감행한데 대하여 지적하고 최근에는 아프가니스탄의 바그람에 더 험한 미군감옥이 존재하고있다는 사실이 공개되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우리는 미제를 세계적으로 가장 험악한 인권유린자로, 세계 많은 나라들의 자주권을 무참하게 침범한 국제적인 침략자로 강력히 규탄한다.
우리는 부쉬행정부를 인권심판장에 끌어낼데 대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사회과학원 법률연구소의 호소를 지지한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rnw/3486136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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