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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규모합동군사연습 실시를 공포

(평양 3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KBS》방송에 의하면 미제와 남조선군부호전세력이 오는 25일부터 31일까지 대규모합동군사연습들인 《련합전시증원연습》과 《독수리》훈련을 벌릴것이라고 공포하였다.

조선반도 《유사시》 남조선에로의 미군증원부대 신속기동과 침략무력의 투입전개를 기본으로 하는 이번 전쟁연습에 호전광들은 해외주둔미군을 포함한 미군 2만여명과 남조선군의 방대한 무력을 참가시키려고 획책하고있다. 그리고 미항공모함 《키티호크》호, 순양함, 구축함, 원자력잠수함, 보급함 등으로 구성된 강력한 타격집단도 여기에 투입될것이라 한다.
더우기 호전광들은 이번 침략전쟁연습마당에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스트라이커》장갑차를 끌어들이려고 책동하고있다.
미제와 남조선군부호전세력이 이번에 또다시 대규모병력을 동원하여 모험적인 북침핵전쟁연습을 실시하기로 공언한것은 평화와 통일을 바라는 전체 조선인민의 지향과 념원에 배치되는 악랄한 도전행위로서 내외의 커다란 우려와 격분을 자아내고있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ninjawil/1612673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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