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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단체 《한나라당》《자민련》통합은 《정권》탈취음모

(평양 3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자주적평화통일지지 스위스위원회가 미제의 비호와 조종밑에 남조선에서 《정권》탈취를 위한 극우보수세력의 공모결탁과 준동이 본격화되고있는것을 규탄하여 2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남조선의 《유신》잔당들인 《한나라당》과 《자민련》의 통합을 《정권》탈취를 위한 위험한 음모로 락인하고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남조선의 《한나라당》과 《자민련》 등 친미극우보수세력은 6.15북남공동선언을 무효화하며 공화국을 반대하는 전쟁을 일으키고 사회의 민주화를 말살하려고 책동하고있다. 또한 미군철수와 조국통일을 위한 남조선인민들의 투쟁을 탄압하기 위해 파쑈《정권》을 세우려 하고있다.
자주와 통일,민주를 반대하는 남조선의 친미극우보수세력의 배후에는 미제가 있다.
미제와 남조선의 친미극우보수세력은 6.15통일시대를 대결의 시대로 되돌려세우려 하고있다.
《한나라당》과 《자민련》이 통합되고 미제의 비호를 받는다고 하여도 남조선 친미극우보수세력의 책동은 분쇄되고야 말것이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rapidtravelchai/9655017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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