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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의무상영일수축소 결정에 항의

(평양 3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MBC》방송에 의하면 7일 남조선당국이 《국무회의》에서 7월부터 영화의무상영일수를 절반으로 줄일것을 의결하였다.

이와 관련하여 《영화의무상영일수 사수, 한미자유무역협정 저지를 위한 범국민대책위원회 준비위원회》는 당국이 국민의 의견을 무시한채 영화의무상영일수축소문제를 처리하였다고 강력히 비난하였다.
이것은 《정부》가 미국의 압력에 굴복한 결과로밖에 볼수 없다고 단체는 주장하였다.
단체는 7일부터 《영화진흥법》개정투쟁을 전개하여 현재의 영화의무상영일수를 지키는것과 함께 남조선미국《자유무역협정》체결 협상을 저지하기 위한 범국민항쟁도 벌릴것이라고 밝혔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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