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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의 보건의료단체들이 《자유무역협정》협상중지 요구

(평양 3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미국과의 《자유무역협정》이 체결되면 미국의 제약회사들에 의해 남조선의 약품생산 등이 제한을 받게 되며 이것은 곧 의약품가격 폭등으로 이어지게 될것이다.

건강사회를 위한 약사회를 비롯한 남조선의 12개 보건의료단체들이 9일 서울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이와같이 주장하면서 남조선미국《자유무역협정》체결을 위한 협상을 당장 중지할것을 요구하였다.
뿐아니라 단체들은 보건의료체계의 상업화를 초래함으로써 빈부의 차이와 사회의 대립을 더욱 심화시킬것이라고 경고한데 대하여 남조선 《KBS》방송이 전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ninjawil/1611955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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