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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차 국제무도경기대회가 8월에 진행된다

(평양 3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과 세계무도인들의 커다란 기대와 관심속에 제2차 국제무도경기대회가 조선에서 열리게 된다.

조선과 세계 수십개 나라의 무도인들이 참가하는 경기대회는 8월 22일부터 29일까지 평양에서 진행된다.
이번 경기대회에서는 조선의 정통무도인 태권도와 우슈,가라데,바둑,조선씨름 등의 무도종목경기들과 함께 여러 나라 민족무술시범,모범출연들이 있게 된다.
제1차 국제무도경기대회는 주체93(2004)년 9월 조선에서 진행되였다.
중국,일본,도이췰란드,영국을 비롯한 40여개 나라에서 온 400여명의 선수들과 대표들이 한자리에 모여 자기들의 고상한 체육정신과 높은 무도기술을 과시한 대회는 력사상 처음으로 되는 세계무도인들의 뜻깊은 축전이였다.
제1차에 이어 제2차 경기대회를 성과적으로 보장하기 위한 조직위원회가 이미 구성되고 각 분과별로 그 준비사업이 다그쳐지고있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fljckr/1026938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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