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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품종의 유채종자 육종

(평양 3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유채를 많이 심어 먹는 기름문제를 풀기 위한 사업에 힘을 넣고있다.

최근 농업과학원 10월 7일연구소 유채연구실 과학자들은 추위견딜성이 높으면서도 생육기일이 짧은 새 품종의 유채종자를 육종하는데 성공하였다.
황해북도,자강도의 협동농장들에서는 일찍 여물면서 소출이 높은 유채종자를 선정하여 심어 이미 그 덕을 보고있다.
각지 농촌경리부문에서는 지금 유채의 유익성과 그 재배에서 나서는 과학기술적문제들, 유채농사에서 성과를 거둔 협동농장들의 경험들을 널리 소개하고 일반화하기 위한 사업을 적극 추진시키고있다.
평양시와 강원도를 비롯한 동서해안 여러 지역의 협동농장들에서는 올해부터 작업반 분조마다 1정보씩의 유채를 심을 목표를 세우고 봄유채씨뿌리기를 제철에 질적으로 하기 위한 준비를 빈틈없이 해나가고있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dantoujours/150501843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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