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2.16경축 제1차 전국소묘축전 진행

(평양 3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2.16경축 제1차 전국소묘축전이 2월 3일부터 3월 17일까지 진행되였다.

축전에서는 참관자들의 호평을 제일 많이 받은 소묘 《풍년든 포전을 찾으시여》,《몸소 병사의 소묘화첩도 보아주시며》,《래일에 대한 신심과 락관을 심어주시며》,《문학예술혁명의 포성이 울리던 나날에》,《무쇠주먹》,《전리품》,《겨울》이 국보로 등록되고 50여점의 작품이 입상하였다.
문화상 김진성은 축전페막사에서 조선에서 처음으로 열린 소묘축전이 성과적으로 진행된데 언급하고 모든 미술가들과 애호가들은 이번 축전을 계기로 앙양된 창작적열정과 재능을 더 높이 발휘하여 백두산3대장군의 절세의 위인상과 불멸의 업적,조선군대와 인민의 혁명적이며 전투적인 생활과 투쟁모습을 반영한 선군시대의 명화들을 많이 창작하여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이번 축전에 국보적의의를 가지는 작품들을 내놓은 만수대창작사와 평양미술대학 미술가들과 교원들에게 미술작품국가소장증서가, 사상예술적 으로 우수한 작품들을 내놓은 단체와 창작가들,대학생들과 소묘애호가들 에게 축전상과 상장,메달과 입상증서 등이 수여되였다.
2.16경축 제1차 전국소묘축전을 20여만명이 참관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fljckr/1027482154/

Related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