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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봉주총리와 백남순외무상 튜니지국경절 축전

(평양 3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 총리 박봉주와 외무상 백남순은 튜니지공화국 인민의 민족적명절인 튜니지공화국 국경절 50돐에 즈음하여 튜니지수상 모하메드 간누쉬와 외무상 아브델워합 아브달라흐에게 각각 축전을 보내였다.

내각총리는 나라의 진보와 번영을 위한 수상의 사업에서 보다 큰 성과가 있기를 축원하면서 두 나라사이의 친선과 협조의 뉴대가 앞으로 더욱 확대강화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thomasfisherlibrary/35857132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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