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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글라데슈에서 태양절행사

(평양 3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태양절에 즈음하여 방글라데슈의 치타공에서 다채로운 행사들이 9일과 10일에 진행되였다.

행사장들에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로작들과 《유서깊은 만경대》라는 주제의 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영화감상회에서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에 대한 조선인민과 세계진보적인류의 절절한 그리움과 흠모심을 보여주는 조선영화가 상영되였다.
집회에서 방글라데슈조선친선협회 치타공지부 서기장 등 연설자들은 시대와 인류앞에 쌓아올리신 위대한 수령님의 불멸의 업적을 뜨겁게 회고하면서 김일성주석께서는 조선인민과 세계진보적인류의 마음속에 영생하실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그들은 김정일동지의 선군령도밑에 조선인민이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과 반제자주위업수행에서 보다 큰 성과를 이룩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면서 조선인민과의 련대성을 더욱 강화해나갈 결의들을 피력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fljckr/2604019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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