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튜니지인민통일당 제7차전국대회 조선지지성명 채택

(평양 3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튜니지인민통일당 제7차전국대회가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에 대한 전적인 지지를 표시하였다.

튜니지인민통일당 총비서 무함마드 부쉬하는 10일 대회개막연설에서 대회의 이름으로 조선로동당과 조선인민과의 전투적련대성에 대하여 확언한다고 말하였다.
12일 대회에서 채택된 성명은 제국주의도발책동에 맞서나가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지도부와 인민의 편에 서있는 튜니지인민통일당의 립장을 재천명하면서 미국의 온갖 도전을 과감히 짓부셔 나아가는 조선 당과 정부와 인민의 투쟁에 지지를 보낸다고 지적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davidstanleytravel/50638950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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