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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주체적통일력량의 강화는 자주통일의 확고한 담보

(평양 3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21일부 《로동신문》은 주체적통일력량의 강화는 조국통일위업실현의 결정적담보이라고 하면서 민족대단결의 기치아래 온 겨레가 하나로 굳게 뭉칠 때 강력한 주체적통일력량이 마련되게 되며 안팎의 분렬주의세력의 반통일책동을 걸음마다 짓부시고 조국통일위업을 앞당겨 성취할수 있는 넓은 길이 열리게 된다고 강조하였다.

신문은 주체적통일력량을 강화하기 위하여서는 온 겨레가 사상과 제도의 차이를 뛰여넘어 조국애와 민족애의 기치밑에 자주통일운동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서야 한다고 지적하였다.
론설의 필자는 다음과 같이 썼다.
자주통일,반전평화,민족대단합을 위한 실천투쟁속에서 주체적통일력량을 백방으로 강화해나가야 한다.
북과 남,해외의 전체 조선민족은 통일의 원쑤들의 책동이 우심해지면 질수록 조국통일을 위한 투쟁의 길에서 발걸음을 같이하고 행동의 일치를 보장하여야 한다. 각계층 동포들사이의 다방면적인 접촉과 폭넓은 통일론의,련대련합으로 6.15통일시대를 빛내여야 하며 안팎의 반통일세력들을 옴짝달싹 못하게 만들어야 한다.
현시기 우리 민족의 대단결은 《우리 민족끼리》의 리념,6.15공동선언의 기치밑에 이루어져야 한다.
모든 민족성원들은 6.15공동선언의 기치밑에 주체적통일력량을 강화하는데 조국통일이 있다는것을 명심하고 민족대단결대오에 용약 뛰여들어야 한다. 어떤 경우에도 민족대단결위업,조국통일위업보다 당파적,계급적,개인적리익이 중할수 없다. 안팎의 분렬주의세력의 책동이 극도에 달하고있는 지금이야말로 나라와 민족의 운명을 걱정하고 조국통일을 진정으로 바라는 사람이라면 그 누구나 다 《우리 민족끼리》의 리념,6.15공동선언의 기치밑에 한마음,한뜻으로 굳게 뭉쳐 민족대단결위업실현에 떨쳐나서야 할 때이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sheridansofasia/6043923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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