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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봉주총리와 백남순외무상 이란새해 축전

(평양 3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 총리 박봉주와 외무상 백남순은 이란새해에 즈음하여 이란이슬람공화국 1부대통령 파르비즈 다부디와 외무상 마누체흐르 머타키에게 각각 축전을 보내였다.

내각총리는 축전에서 두 나라사이의 친선협조관계가 앞으로도 여러 분야에 걸쳐 확대발전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한다고 하면서 그가 건강할것과 친선적인 이란정부와 인민에게 번영과 진보가 있을것을 충심으로 축원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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