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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산체스꼬조선친선협회 북침합동군사연습을 규탄

(평양 3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백두산체스꼬조선친선협회는 미국과 남조선호전세력이 대규모 북침합동군사연습을 강행하려 하는것을 규탄하여 17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미국과 남조선호전세력이 3월 25일부터 31일까지 남조선전역에서 벌리려는 대규모적인 《련합전시증원연습》과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은 조선반도정세를 더욱 긴장시키고있으며 지역의 평화를 위협하고있다고 까밝혔다.
성명은 군사연습은 조선반도핵문제의 평화적해결을 위한 대화와 절대로 량립될수 없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제반사실은 미국이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에 전혀 관심이 없으며 어떻게 하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말살하려는 야심을 버리지 않고있다는것을 명백히 보여주고있다.
우리는 미국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대한 침략적인 적대시정책을 중지하며 남조선으로부터 대량살륙무기를 포함한 모든 무력을 즉시 철수시킬것을 요구한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fljckr/1027004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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