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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평통 《마카오녀성》아는바 없다-《산께이신붕》보도 규탄

(평양 3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조국평화통일위원회 대변인은 최근 일본 《산께이신붕》(인터네트)이 1978년에 있은 《마카오녀성 행방불명사건》을 우리와 련관시켜 모략 보도를 날린것과 관련하여 21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가 제기한 질문에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다.

일본 《산께이신붕》이 불고 남조선의 누구가 만났다고 하는 마카오녀성에 대해 우리는 애당초 아는바가 없다. 그것은 일본반동들이 우리에게 《랍치범》의 모자를 더 깊숙이 씌워 반공화국소동을 강화해보려는 잔꾀로서 론평할 일고의 가치도 없는것이다.
이번의 보도가 얼마나 황당한 모략극인가 하는것은 그에 출연한 인물들이 모두 반공화국모략으로 악명을 떨친 자들과 인간추물들인 점만 보아도 잘 알수 있다.
일본의 반공화국모략가들은 지어 오래전에 북에 왔다가 백만금을 채가지고 도주하여 내외의 규탄속에 세상을 피해 숨어사는 인간쓰레기까지 끌어내여 모략극에 써먹고있다.
일본반동들이란 우리가 인도적조치로 보내준 젠킨스까지 약속을 어기고 반공화국모략선전에 써먹는 너절하고 추악한 자들이다. 이런 모략군들이 무슨 짓인들 못하겠는가고 묻지 않을수 없다.
아무런 증거도 없이 각본도 저들끼리 짜고 연극도 저들끼리 연출해낸 서툰 놀음을 믿을 사람은 아무도 없다.
일본은 있지도 않은 《랍치》문제를 가지고 반공화국소동을 벌릴수록 우리 민족앞에 저지른 저들의 죄악이 가증된다는것을 똑똑히 알고 과거에 감행한 전대미문의 대범죄부터 똑바로 사죄해야 할것이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fljckr/10268985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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