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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중동포단체들 미국남조선 합동군사연습 규탄 공동성명

(평양 3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재중조선인총련합회와 6.15공동선언실천 해외측위원회 중국지역본부, 범민련 중국지역본부, 재중조선경제인련합회, 재중조선인청년련합회, 전민특위 중국지역본부, 재중조선인녀성협회가 15일 미국과 남조선당국의 대규모합동군사연습책동을 규탄하여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남조선에서 또다시 감행될 합동군사연습은 치욕스러운 남조선미국《동맹》을 재정비하고 북침핵공격작전을 개시할수 있는 준비태세를 총체적으로 갖추기 위한것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이번 합동군사연습은 임의의 시각에 조선반도에서 새 전쟁을 일으키려는 미제호전광들의 모험적인 기도, 우리 민족의 자주적통일지향을 가로막으려는 반민족적인 범죄행위이다.
남조선당국은 미국의 범죄적인 대조선침략책동에 추종하는것이 6.15공동선언을 짓밟고 좋게 발전하는 북남관계를 해치는 반민족적이고 반통일적인 범죄행위라는것을 똑똑히 알고 부질없는 불장난에 같이 춤추지 말아야 할것이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cynthinee/94363427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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