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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유망한 녀자축구선수-FIFA 05년10대선수 허순희

(평양 3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지난해 10월 국제축구련맹(FIFA)에서는 2005년 10대 최우수(남,녀)선수들을 선발하였다.

선정발표된 최우수녀자축구선수 10명중에는 조선의 허순희도 있다.
함경북도 길주군이 고향인 그는 어려서부터 축구에 특별한 취미를 가지고 12살때부터 축구기초기술을 배우기 시작하였다.
이악하고 정열적인 노력으로 빠른 기간에 축구기초기술을 련마하고 튼튼한 육체적준비를 갖춘 그는 15살에 녀자축구계에 두각을 나타내여 전문가들의 관심을 끌었다.
그는 6년전부터 국가종합팀 선수로 활약하면서 조선녀자축구팀이 제13차,제14차 아시아녀자축구선수권대회에서 련이어 선수권을 보유하고 제14차 아시아경기대회 녀자축구경기에서 1등을 하는데 기여하였다.
그의 특기는 능란한 경기조직과 위력한 중장거리 차넣기이다.
그는 주체92(2003)년에 공훈체육인칭호를 수여받았다.
허순희는 자기의 재능을 찾아주고 꽃피워준 조국과 인민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게 앞으로 훈련을 더욱 열심히 하여 선군조선의 체육인으로서의 본분을 다해나갈것이라고 말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taver/15312131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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