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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씨야에서 조선도서,사진,수공예품전람회 개막

(평양 3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태양절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추대되신 13돐에 즈음하여 로씨야의 벨고로드시 국가력사-향토박물관에서 10일 조선 도서,사진 및 수공예품전람회가 개막되였다.

위대한 수령님과 경애하는 장군님의 불후의 고전적로작들과 불멸의 업적을 보여주는 사진들,선군조선의 참모습을 소개하는 도서들,수공예품들이 전람회장에 전시되여있었다.
벨고로드주안의 각계 인사들과 군중들이 참가한 개막식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벨고로드주행정부 부지사 겸 사회정치담당 총국장은 김일성주석은 조선인민의 수령이실뿐아니라 세계진보적인민들의 위대한 태양이시라고 말하였다.
벨고로드주행정부 사회정치담당 부총국장은 김정일최고사령관의 선군령도를 받는 조선인민의 억센 기상을 이번 전람회를 통하여 더 잘 알수 있었다고 하면서 조선인민이 가까운 앞날에 반드시 강성대국을 훌륭히 일떠세우리라는것을 믿는다고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nemethv/23358108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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