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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단체들 미국남조선 합동군사연습을 규탄

(평양 3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영국주체사상연구소조, 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 조선과의 친선협회 영국지부가 미국과 남조선호전세력이 악명높은 《팀 스피리트》합동군사연습의 련속인 《련합전시증원연습》과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을 벌리는것을 규탄하여 16일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이번 군사연습의 목적은 조선반도에서 새 전쟁을 도발하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침략하고 조선인민자신이 선택한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제도를 말살하며 조선반도 주변나라들을 위협하자는데 있다고 까밝히고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더우기 엄중한것은 미제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반대하는 악랄한 선전공세와 봉쇄를 더욱 강화하고있는 때에 이러한 전쟁연습이 벌어지게 된다는것이다.
이 모든것은 6자회담의 합의를 뒤집어엎고 주체의 나라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위협하고 붕괴시키려는 미제의 흉계를 그대로 보여준다.
이번 군사연습은 또한 6.15북남공동선언에 대한 도전으로 된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bumix2000/490677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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