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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공민적의무를 다하는 길에 참다운 애국이 있다

(평양 3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26일부 《로동신문》은 공민적의무에 충실한 사람이 진정한 애국자라고 하면서 공민적의무를 다해나갈데 대하여 강조한 개인필명의 론설을 실었다.

론설은 우리 인민이 지닌 숭고한 공민적의무감은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선군령도를 충성으로 받들어 총대로 공화국의 존엄과 위력을 남김없이 떨쳐나가는데서 높이 발현되고있는데 대하여 지적하였다.
지금 미제는 우리 공화국을 반대하는 침략책동을 악랄하게 벌리고있다고 하면서 론설은 전체 인민이 조국보위를 신성한 공민적의무로 간직하고 하나밖에 없는 조국을 위하여 둘도 없는 목숨을 서슴없이 바치려는 결사의 각오에 넘쳐있기에 적들은 이 땅의 풀 한포기,나무 한그루도 절대로 건드릴수 없다고 강조하였다.
론설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오늘 우리 인민들속에는 숭고한 공민적의무를 지니고 강성대국건설에서 창조적지혜와 열정을 바쳐가고있는 애국자들이 수없이 많다.
모든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국가와 사회앞에 지닌 숭고한 의무를 깊이 자각하고 공화국의 공민된 본분을 다하여 내 나라,내 조국을 더욱 부강하게 하기 위한 오늘의 총진군에서 애국의 자욱을 뚜렷이 남겨야 할것이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fljckr/1028036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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