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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자력갱생의 혁명정신으로 더 큰 비약을 일으켜나가자

(평양 3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27일부 《로동신문》은 사설에서 자력갱생은 부강조국건설의 영원한 전략이며 자력갱생의 길은 선군조선의 영예와 존엄을 높이 떨치게 하고 우리 식 사회주의의 위력을 힘있게 과시하게 하는 승리의 길이라고 강조하였다.

사설은 자력갱생의 혁명정신은 부강조국건설의 생명선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강성대국건설은 우리 군대와 인민이 주인이 되여 이 땅우에 우리의 힘,우리의 기술,우리의 자원으로 번영하는 사회주의조국을 일떠세우기 위한 투쟁이다.
사회주의의 전면적개화기를 열어나가기 위한 오늘의 거창한 투쟁에서 우리에게는 제힘을 믿고 자력갱생하는외에 그 어떤 다른 《묘술》이 있을수 없다.오늘의 선군혁명총진군은 자력갱생의 진군이다.
자력갱생의 혁명정신을 높이 발휘하는것은 우리 인민의 영웅적투쟁전통을 고수하고 끝없이 빛내이기 위한 중대한 사업이다.
사설은 원대한 포부와 신심에 넘쳐 더 높이 비약하여 우리 식 사회주의의 전면적개화기를 힘차게 열어나가는것은 올해공동사설에서 제시된 중요한 과업이라고 지적하고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우리는 당의 의도와 구상을 높이 받들고 경제건설의 모든 분야에서 새로운 앙양을 일으켜야 하며 그러자면 자력갱생의 혁명정신을 더욱 높이 발휘하여야 한다.
우리는 무엇보다도 우리 혁명의 오래고도 영광스러운 투쟁로정에서 억척같이 다져온 우리의 힘,우리의 무궁무진한 정치,군사,경제적위력에 대한 확신을 깊이 간직하여야 한다.
모든 부문,모든 단위에서 현대적인 과학기술에 기초하여 자력갱생의 원칙을 철저히 구현하여야 한다.
절약이자 증산이며 최대한 증산하고 절약하는데 자력갱생하는 길이 있다.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나라의 주인,생산의 담당자라는 높은 자각을 안고 나라의 귀중한 자원과 자재,자금을 극력 절약하고 효과있게 리용하여 더 많이 생산하고 건설하여야 한다.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전후 천리마대고조시기에 높이 발휘된 자력갱생,간고분투의 혁명정신으로 살며 일해나가도록 해야 한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mononukleoza/5338737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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