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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철 농업기술적대책을 세운다

(평양 3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농업부문에서 봄철 농업기술적대책들을 세우는데 력량을 집중하고있다.

농업과학원 농업정보기술연구쎈터에서 기상수문국과 합동하여 매달 2~3차 발행하는 《농작물생육예보》가 이 사업에 큰 도움을 주고있다.
《농작물생육예보》는 매달 상순과 하순에 예견되는 농업기상상태를 통보하고 그와 관련한 농업기술적대책들을 취급하고있다.
이 예보의 도움으로 황해남도와 평안남도,평안북도의 여러 지역에서 벼모판면적을 모의 재배형식과 종류,품종적특성에 맞게 잘 타산하는 사업들이 진행되고있다.
중간지대의 협동농장들에서는 강냉이 씨앗고르기와 심을 면적을 최대한 확보하기 위한 대책도 세우고있다.
한편 물기가 충분히 보장된 조건에 맞게 가을밀,보리에 되살이비료를 치는데 많은 로력을 집중하고있다.
동서해안의 많은 협동농장들에서는 남새앞그루작물들에 대한 씨앗의 해빛말리기작업을 다그치고있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fljckr/1027117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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