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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 30개 나라에서 주체사상과 선군정치연구보급

(평양 3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올해에 들어와 3개월기간에 주체사상과 선군정치에 대한 연구보급사업이 근 30개 나라에서 다양한 형식과 방법으로 활발히 벌어졌다.

몽골 자주적발전을 위한 백두산협회와 뻬루 뿌블리라쎄르출판사에서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불후의 고전적로작 《주체철학에 대한 옳바른 관점과 리해를 가질데 대하여》,《주체철학은 독창적인 혁명철학이다》를 단행본으로 출판하였다.
네팔,파키스탄,이딸리아에서는 주체사상과 선군정치의 원리들과 독창성 등을 깊이있게 해설한 도서들인 《주체위업과 선군정치》,《선군정치의 조국》,《선군의 위력》을 발행하였다.
《주체사상에 대하여》,《우리 당의 선군정치는 위력한 사회주의정치방식이다》 등 주체사상과 선군정치에 관한 위대한 장군님의 로작들에 대한 연구토론회가 로씨야,몽골,인디아,기네,우간다,메히꼬,오스트리아 등 많은 나라들에서 진행되였다.
그리고 수리아,방글라데슈,타이,따쥐끼스딴,스웨리예,몰도바,탄자니아,민주꽁고,브라질을 비롯한 여러 나라들에서 주체사상과 선군정치에 관한 연구토론회,강연회,좌담회들이 있었다.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아디스 아바바에서는 주체사상을 깊이있게 연구보급하기 위한 사업을 더욱 적극화할 목적으로 에티오피아청년주체사상연구위원회가 새로 결성되였다.
세계각국의 출판보도물들도 《김정일,인류자주위업에 쌓아올리신 불멸의 업적》,《현대조선과 선군》,《선군정치와 정치대국》 등의 제목으로 위대한 주체사상과 선군정치에 대하여 널리 소개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taver/151379328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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