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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쟈대왕이 제작한 예술영화 《부활》 감상회와 연회

(평양 3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을 방문하고있는 캄보쟈왕국 대왕페하 노로돔 시하누크가 28일 영화감상회와 연회를 마련하였다.

대왕페하와 함께 대왕후페하,캄보쟈손님들, 주조 캄보쟈왕국 특명전권대사 촌 하이가 여기에 참가하였다.
대왕페하는 영화감상회에 앞서 한 발언에서 이번 조선방문기간 자기들이 영화를 제작할수 있도록 하여주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최고령도자이신 김정일각하께 가장 충심으로 되는 감사를 드린다고 말하였다.
영화는 아름답게 변모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발전모습을 보여주고있다고 그는 말하였다.
참가자들은 대왕페하가 제작한 예술영화 《부활》을 비롯한 캄보쟈영화들을 감상하였다.
이어 있은 연회에서는 노로돔 시하누크대왕페하와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부위원장 양형섭이 연설하였다.
여기에는 외무성 부상 김영일 등이 초대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nemethv/233323517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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