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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광범한 사회계가 핵전쟁연습을 계속 규탄

(평양 3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세계의 광범한 사회계가 조선을 반대하여 미국과 남조선호전세력이 벌려놓은 무모한 핵전쟁연습을 계속 규탄하고있다.

인도네시아선봉자당은 28일 성명을 발표하여 그 성격과 규모에 있어서 도발적이고 침략적인 이번 군사연습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고립압살하려는 미국의 야망에는 조금도 변화가 없으며 미국이야말로 북남사이의 화해와 협력,평화적통일을 가로막는 장본인이라는것을 실증해주고있다고 지적하였다.
미국이 진실로 조선반도에서의 평화와 통일,핵문제해결에 관심이 있다면 무모한 침략전쟁연습을 당장 중지하고 남조선에서 저들의 침략무력을 철수시켜야 한다고 성명에는 강조되여있다.
인도네시아 수카르노교육재단도 이날 성명을 발표하여 남조선전역에서 벌어지고있는 침략전쟁연습으로 하여 조선반도에서 핵전쟁의 위험이 더욱 증대되고있다고 하면서 미국과 남조선당국이 무분별한 전쟁도발책동을 당장 중지할것을 요구하였다.
스리랑카인민조선친선협회와 조선통일지지스리랑카위원회는 27일에 발표한 공동성명에서 우리는 주권국가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대한 군사적위협을 국제법을 위반하는 위험천만한 행위로,남조선당국이 미국과 야합하여 동족을 반대하는 침략전쟁연습을 벌리는것을 6.15북남공동선언의 정신에 대한 엄중한 위반으로 강력히 규탄한다고 지적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htsh_kkch/12692899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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