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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차 《2.16예술상》 개인경연 페막

(평양 3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제16차 《2.16예술상》 개인경연이 페막되였다.

이번 경연에서는 국립민족예술단 연주가 최혜란,평안북도예술단 연주가 김선영이 1등을 하였다.
29일에 진행된 《2.16예술상》개인경연 페막식에서는 46명의 입상자들에게 증서와 메달이 수여되였다.
페막식에는 문화상 김진성, 관계부문 일군들, 중앙과 지방의 예술단체 예술인들, 예술교육기관 교원,학생들이 참가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rapidtravelchai/6160346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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