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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사회주의는 집단주의에 기초한 가장 우월한 사회

(평양 3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사회주의는 인류력사에 출현한 각이한 류형의 사회들중에서 가장 우월한 인민의 사회이라고 하면서 사회주의사회의 본질적우월성은 집단주의에 있다고 31일부 《로동신문》은 강조하였다.

론설의 필자는 참다운 민주주의는 오직 집단주의에 기초한 사회주의적민주주의뿐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썼다.
사회주의적민주주의는 인민대중을 국가와 사회의 주인으로 내세우고 그들이 사회생활의 모든 분야에서 주인으로서의 자유와 권리를 마음껏 행사할수 있게 한다.사회주의사회에서 인민대중은 국가주권과 생산수단의 당당한 주인이 되여 물질적부를 창조하고 향유하며 보람있게 살고있다.
인민들은 사회적집단의 사랑과 믿음속에서 사회정치적생명을 빛내이며 살것을 요구한다.이것은 인민대중이 주인의 지위를 차지하고있는 사회주의사회에서만이 실현될수 있다.그것은 사회주의가 사회생활의 모든 분야에서 동지적단결과 협조,사랑과 믿음의 관계를 가장 훌륭히 구현하기때문이다.
집단의 단합과 협력을 강화하고 집단의 모든 성원들의 창조적열의를 높이며 집단의 자주적요구와 개인의 자주적요구를 옳게 결합시켜 다같이 원만히 실현해나갈수 있게 하는 사회는 오직 사회주의사회뿐이다.
사회주의사회의 우월성은 우리 나라의 현실을 통하여 잘 알수 있다.인민대중중심의 우리 식 사회주의의 우월성은 수령,당,대중의 일심단결의 위력에 근본원천을 두고있다.우리 군대와 인민은 혁명의 수뇌부의 두리에 일심단결하여 조국의 륭성번영과 미래를 위하여 자기의 모든것을 다 바쳐 투쟁하고있다.온 나라 전체 인민이 화목한 하나의 대가정을 이루고 서로 돕고 이끌면서 사회와 집단을 위하여 헌신하는것은 우리 사회의 참모습이다.우리 식 사회주의야말로 전체 인민이 모든것의 주인이 되고 모든것이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며 인민들의 참된 삶과 자주적이며 창조적인 생활이 활짝 꽃피는 우월한 사회주의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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